
이랜드월드의 '스파오(SPAO)'는 전 국민을 위한 국민상품, 국민브랜드를 꿈꾸며 스테디셀러 아이템 만들기에 성공했다.
글로벌 SPA 브랜드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스파오'는 온 국민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국민상품' 만들기에 역량을 집중했다. '국민상품' 시리즈는 론칭 이후 10년 동안 약 1억2천만장 이상 판매하며 쌓아온 데이터를 통해 온 국민이 만족할 가성비 높은 상품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국민 슬랙스, 국민 패딩, 국민 덤블 베스트, 국민 퍼 플리스 등을 출시했다. 국민 슬랙스는 한국인 체형에 딱 맞춘 제품이며 국민 덤블 베스트는 부해 보이지 않도록 안감을 재설계하고 이너와 아우터 동시에 활용 가능한 상품이다.
이외에 해리포터, 펭수 협업 상품에 이어 올해는 영화 기생충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면뭐하니'의 싹쓰리, 환불원정대 협업 제품을 출시했으며 MZ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라인 하이퍼를 론칭하는 등 신규 콘텐츠를 강화했다.
'스파오' 하이퍼는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트렌디한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운 라인이다. '스파오'는 RFID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2세대 매장, 영등포 타임스퀘어점과 코엑스몰점을 오픈하는 등 옴니채널 리테일 매장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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