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프리미엄 쇼룸 입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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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오후 1:11:06


기어쓰리




박미선 디자이너의 ‘기어쓰리’는 서울패션위크에서 가방만으로 런웨이를 채우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오로지 사용자의 편의와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춘 그만의 독특한 가방은 청중과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어쓰리’는 현재 국내뿐 아니라 일본, 독일 등 해외에서도 유통되고 있다.


네이비스캔들




클래식과 캐주얼의 조화를 이루는 남성복 ‘네이비스캔들’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주목을 받은 브랜드다.

싱가포르 ‘블루프린트’에 첫 패션쇼를 올렸던 류형근 디자이너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홍콩 ‘하비니콜스’ ‘트위스트’ 등에서 꾸준히 수주를 받고 있다.


라크루아상


 
해외 패션 브랜드에서 기획 MD 및 수입 바잉 경력을 쌓은 베테랑 디자이너 박제희가 선보이는 ‘라크루아상’은 ‘여행를 위한 가방’이라는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제 갓 론칭한 브랜드지만 마치 지중해로 파도빛을 그대로 담은 듯한 생생한 컬러감과 높은 완성도를 통해 그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런던클라우드


여성복 ‘런던클라우드’의 이수현 디자이너는 2015년 한국 패션 브랜드 대상 신진 디자이너상을 수상한 유망주다.

‘런던클라우드’는 소녀적인 감성을 기본으로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여러 요소들의 조화를 통해 예상치 못한 위트를 선사하고, 대중적이지만 누구나 가질 수는 없는 옷을 표방한다.


루치카





1020세대에게 핫한 브랜드로 통하는 ‘루치카’는 LF MD 출신인 최찬범 디자이너가 전개하고 있다.

론칭 초기 세련된 디자인의 샤첼백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던 ‘루치카’는 여전히 트렌디하면서도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의 잡화를 제안하고 있다.


쇼지아미




김기량 디자이너는 9년간 ‘쇼지아미’를 전개해오며 ‘소비자가 원하는 옷’ ‘잘 팔릴 수 있는 옷’에 대한 연구를 거듭했다. 그 결과 현재는 소진율이 100%에 육박하는 효율 높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쇼지아미’는 해외 패션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으며, 내년 남성복과 키즈 라인까지 추가로 론칭할 예정이다.


스윗180




‘스윗180’은 달콤한 휴식을 테마로 내세운 여성 리조트웨어 브랜드다. 매 시즌 콘셉에 맞춰 마치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프린터 패턴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스윗180’은 시시때때로 더운 나라로 휴가를 떠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계절에 상관없이 섬머 컬렉션만 선보인다. 사랑스러운 감성 때문에 특히 2030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어나더플래닛




SNS를 통해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지기 시작한 주얼리 브랜드 ‘어나더플래닛’. 원석을 그대로 담은 주얼리, 북두칠성을 모티브로한 라인 등 독특한 콘셉의 아이템을 감성적인 사진과 스토리로 알린 것이 젊은 소비자들에게 통했다.

빠른 속도로 국내 유통망을 늘리고 있는 이 브랜드는 앞으로 해외 시장까지 공략할 방침이다.


워크웨어




강진주 디자이너의 여성복 ‘워크웨어’는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맥시 드레스에 커다란 눈, 해골 등 독특한 프린팅을 새기거나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열대 과일의 단면을 그려 넣기도 한다.

‘일은 놀이다’라는 모토로 즐겁게 작업하는 강 디자이너의 생각은 옷을 통해 소비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녀만의 개성 강한 옷은 일본과 홍콩 등의 셀렉트숍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크로쉐




미국과 영국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고 ‘에르뎀’ ‘마리아그라츠보겔’ 등에서 경험을 쌓은 김미경 디자이너는 니트웨어 전문 브랜드 ‘크로쉐’를 전개하고 있다.

고퀄리티의 원사로 독자적인 니팅을 선보이는 ‘크로쉐’는 일상에서 쉽게 입을 수 있는 블랙라벨, 웨딩드레스와 이브닝드레스 등 파티를 위한 골드라벨, 텍스타일 기술이 돋보이는 액세서리라인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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