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그린필드는 ‘테일러메이드’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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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크러쉬, 완벽하지만 색다른 필드룩

2022-03-29 오전 10:55:18

영 골퍼를 공략하기 위해 캐주얼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필드룩을 제안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이번 시즌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색다른 필드룩을 제안하면서 그린필드 점령에 나섰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골프업계 큰 손으로 부상하는 MZ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유니크하면서 퍼포먼스적인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한다. 퍼포먼스를 위한 두잉 골프웨어만이 아닌 캐주얼 라이프를 수용할 수 있는 뉴 룩을 기획해 워밍업을 위한 연습룩부터 본 게임 필드룩까지 폭넓게 수용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첫 컬렉션 드랍은 조거 팬츠를 포함한 캐주얼 라인을 공개했다.


우선 산뜻한 네온 컬러의 니트류와 컴포터블한 윈드리스 점퍼를 상의류로 기획했다. 여성 점퍼는 샤이니한 소재의 사용과 봄버 재킷 형태의 디자인 설계로 볼륨감을 살렸고 남성은 아노락 점퍼를 제안했다. 조거 팬츠와 코디할 때 더욱 스타일링이 살아있는 디자인이다. 최근 필드에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20~30대가 늘어나면서 하의류는 조거팬츠를 차별화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주력 아이템인 스윙 어웨이 조거 스타일은 2way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한다.


또 이너류로 산뜻한 네온 컬러 로고가 포인트 된 니트류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시즌 골프웨어 브랜드의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데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역시 라임 컬러, 오렌지 컬러로 레터링된 아이템을 기획해 밋밋함을 없앴다.


좀 더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해서는 블랙&화이트 컬러 매치가 돋보이는 모던룩이 기다리고 있다. '테일러메이드'의 로고인 메틸 티 심볼을 형상화한 베이직한 제품에 블랙&컬러 모던 컬러 바리에이션을 활용, 클린한 감성을 어필한다. 브랜드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방송에서도 많은 스타들이 입고 나와 화제가 되었고 이후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골프 시장은 MZ세대를 필두로 젊은 골퍼들이 많이 유입 되면서 골프웨어 스타일이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스크린 연습장을 위한 꾸안꾸 룩부터 일상생활에서도 범용적인 착장이 가능한 모던룩까지 고정관념을 깨트린 스타일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이번 시즌에도 스타일리쉬 아이콘 유현주 프로를 뮤즈로 내세워 전문성을 어필하고,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 시즌3'을 제작지원하며 대중성을 강화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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