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마켓 첫 시즌, 영광의 스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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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쥰나, 쎄이 등 10~30대 이용자 선정

2020-08-27 오후 12:35:53


다영 - 다다클로젯




① 다영이의 '다다클로젯'
크리에이터 마켓이 낳은 첫번째 브랜드는 바로 19세 다영의 '다다클로젯'이다. 유저 다영은 고등학교 1학년부터 3년간 스타일쉐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기 유저다. 활동 기간 동안 리얼리뷰에디션으로 활동하면서 패션 크리에이터의 꿈을 키웠다. '다다클로젯'은 다영의 OOTD 취향을 그대로 가져온 브랜드다. '데일리하게 예뻐 보이고 싶은 날'을 슬로건으로 론칭과 함께 70여가지 스타일의 OOTD를 선보였다.


쥰나 - OCMU


② 쥰나의 'OCMU'
쥰나(본명 이주은, 22세)는 개인 모델이자 스타일쉐어 패션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젝트 SUN의 멤버로 활동했다. 쥰나는 패션, 뷰티 가리지 않는 콘텐츠 기획력은 물론 구독자 3.5만명 유튜브 채널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답게 라이브 방송에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이미 메가 인플루언셀러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스타일쉐어와 함께 기획 중인 브랜드 'OCMU(One Cloth Multi Use)'는 한 아이템을 여러 각도에서 해석하고 다양한 코디로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베이직&데일리 아이템 위주로 선보일 계획이다.




쎄이 - 굳바잉클럽


③ 쎄이의 '굳바잉클럽'
스타일쉐어는 10~20대들만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번 크리에이터 마켓 첫 시즌 대상자로 당당히 선발된 유저 쎄이는 30대 유저다. 쎄이는 스타일쉐어 내에서 '괜찮은 언니'라고 불리며, 스트리트 감성의 OOTD로 스타일쉐어에서만 팔로워 3800명,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1만 5000여명을 거느리고 있다. 스타일쉐어와 함께 만드는 '굳바잉클럽' 역시 오버사이즈 티셔츠, 와이드팬츠, 트레이닝 쇼츠 등의 아이템 등을 출시하면서 스트리트 감성을 진하게 풍기고 있다.



서재필 기자
sjp@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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