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 이커머스 공략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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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7 오전 8:46:16


브랜드명 : 트위
회사명(대표자) : 티엔제이(이기현)
론칭년도 : 2009년
주력 타겟 : 19~25세 여성
콘셉 : 페미닌하고 캐주얼한 핫 트렌드
아이템들을 합리적 가격대에 제안




티엔제이(대표 이기현)가 전개하는 '트위'가 올 초 본격적인 이커머스 사업을 확장하면서 빠르게 안착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자사몰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부터 온라인 중심의 신규 라인을 확대해 탄력을 붙였다. 이후 매월 20% 성장하면서 올해 온라인 채널에서만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트위'는 지난해 말 자사몰을 리뉴얼하면서 전략을 재정비했다. 특히 전략적으로 O2O 물량을 사전에 확보하고, 신규 채널 확대와 다양한 마케팅을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네이버 쇼핑윈도 브랜드관과 카카오스타일 등 신규 플랫폼에 입점, 특히 네이버를 통한 유입이 30% 증가했다. 또한 지그재그, 브랜디, 에이블리 등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플랫폼과 자사몰을 연계한 마케팅을 진행한 것이 매출 상승을 이끌어 냈다. 그 중에서도 인스타툰 오늘의 다은과의 협업한 원피스 3종과 원피스 맛집을 키워드로한 콘텐츠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이 회사는 각 부문에 인력을 새롭게 영입했으며 '트위' 신규 라인 구축을 통해 고급화 전략에 나선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일 남성 스트리트 캐주얼 '트위 스트리트'와 2030 페미닌 캐주얼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트위 라이브'를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타겟을 겨냥한 타미비클, 민트블럭 등 서브 브랜드를 출시하고 생활 아이템을 접목한 콘텐츠 제작, 펀딩, 공동구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허윤행 티엔제이 팀장은 "그간 오프라인에서 '트위'를 전개하면서 인지도를 쌓아왔다면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그 성과를 거두는 해로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다양한 신규 채널 확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이 더해진다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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