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에 힘주는 크리스FnC, ‘마무트’도 품었다

2023-11-14 김우현 기자 whk@fi.co.kr

골프의류 1위 명성 업고…‘하이드로겐’ 이어 내년 가을 본격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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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석(오른쪽) 크리스FnC 회장과 하이코 쉐퍼 ‘마무트’ CEO가 독점 사업권 계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골프웨어 1위 기업인 크리스에프앤씨(회장 우진석)가 스위스 정통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마무트’ 의 국내 독점사업권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가을 본격 전개에 나선다.


1862년에 설립된 마무트는 150년 넘게 스위스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온 최상위 레벨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다. 최상급 소재와 품질을 기본으로 아웃도어 상황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있는 마무트는 전 세계 4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기반으로 신개발 혁신 소재 사용과 사후 공정 그리고 ESG 활동 등에 앞장서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골프의류 1위 기업의 명성을 등에 업고 아웃도어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크리스에프앤씨는 내년 봄 ‘하이드로겐’ 아웃도어를 런칭하는데 이어 내년 가을엔 ‘마무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국내 아웃도어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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