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최혜진, ‘톨비스트’ 입고 우승컵 들었다

2023-06-07 김우현 기자 whk@fi.co.kr

2년 7개월만에 KLPGA 롯데오픈서 그림같은 우승 거머줘

'톨비스트'가 후원하는 최혜진 프로가 KLPGA 롯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S&A(대표 조준행)에서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후원하는 최혜진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롯데오픈(총상금 8억원)에서 2년 7개월만에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대회 내내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 최종라운드 버디 3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 KLPGA 대상을 휩쓰는 등 국내 무대를 평정했던 최혜진은 지난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겼으며, 2년 7개월만에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날 최혜진 프로가 착용한 '톨비스트'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핑크 컬러의 PK 반소매와 스트레치성이 돋보이는 화이트 팬츠로 매칭한 스타일은 모던하면서 기능적인 부분을 강조해 초여름 착용하기에 완벽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톨비스트'는 최혜진 프로 우승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신상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후원 선수들이 멋진 활약을 펼칠 것이라 기대가 큰 만큼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기획 중"이라며 "앞으로도 후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톨비스트'는 최혜진 프로 외에도 LPGA 유소연, KLPGA 김지영2, KPGA 고군택 프로 등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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