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접지력·착용감 甲' 사계절 등산화 내놨다

2023-01-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시그니처 등산화 ‘칸네토 고어텍스’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네파가 시그니처 등산화 '칸네토 고어텍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강력한 접지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사계절용 경등산화 '칸네토 트랙션 고어텍스'를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은 네파 시그니처 등산화이자 등산 필수템으로 사랑 받는 '칸네토 고어텍스'에서 기능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출시된 제품이다. 미끄러운 돌산 및 건조한 지형 등 어디서나 즐거운 산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바닥면에 고성능 아웃솔 '비브람 메가 그립'과 돌출구 모양에 맞춘 '트랙션 러그'를 적용했다.

특히 아웃솔 비브람 메가 그립에 적용된 트랙션 러그는 기존 메가 그립 러그 대비 접지력을 최대 25% 증가하고 접촉 표면적을 최대 50% 개선했으며 탁월한 추진력과 제동력을 갖춰 미끄러운 지형에서도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편의 기능도 다양하게 고려했다. 먼저 발 볼이 넓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와이드핏을 적용했다. 장시간 착화에도 우수한 통기성과 복원력으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는 브리더블 인솔 및 내구성이 우수한 스플릿 가죽과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를 사용해 최상의 피팅감을 실현했다. 3M 재귀반사 웨빙은 안전한 야간 보행을 돕고 잘 풀리지 않는 트위스트 슈레이스(신발끈)은 빈번한 끈풀림으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여기에 기존 칸네토 고어텍스 시리즈엔 없던 여성 전용 컬러인 그레이와 민트 컬러를 새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등산 필수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칸네토 등산화 라인업에 소비자 니즈를 반영, 기능성을 대폭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았다"며 "오직 네파만의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인 만큼 고객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파 '칸네토 고어텍스'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미드컷 등산화 시리즈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등산화이자 네파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네파는 칸네토 고어텍스를 기반으로 피팅감을 강화한 '칸네토 고어텍스 엣지', 보아형 모델인 '칸네토 고어텍스 보아', 기능성을 강화한 '칸네토 트랙션 고어텍스'까지 다양한 미드컷 등산화 라인업을 통해 산행족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