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네번째...'쿠론'이 싱글맘을 응원합니다

2022-12-26 김우현 기자 whk@fi.co.kr

미혼 양육모와 자녀 40명 참석...연말 후원행사 '위아 굿맘' 성료

쿠론이 싱글맘 자립을 지원하는 연말 후원행사 '위아 굿맘' 행사를 진행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올해 네 번째로 싱글맘 자립을 지원하는 연말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쿠론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은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인 '위 아 스테파니(WE ARE STEPHANIE)' 도네이션 캠페인의 일환이다. 브랜드 스테디셀러이자 시그니처 아이템인 '스테파니 백'을 통해 자신감 있는 일상을 살아가는 여성과 싱글맘을 응원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네이버 해피빈과 협업해 캠페인을 알리는 기부 프로젝트 방식으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22일 열린 올해 행사는 여성 한부모 가족 송년회 '위아 굿맘(WE ARE GOOD MOM)'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육모와 자녀 40명이 참석해 퀴즈, 게임 등 유대감을 높이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즐기는 시간이었다. 이어 진행된 샌드아트 공연은 싱글맘 자녀의 편지와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돼 감동을 선사했으며, 자녀의 피아노 연주를 끝으로 올 한해를 추억하는 뜻깊은 행사를 마무리했다.

쿠론 관계자는 "네 번째 이어오고 있는 '위 아 스테파니' 캠페인을 통해 미혼 양육모와 자녀들 모두가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하는 한편 사회 모두가 싱글맘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성숙한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