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어스’, 새 모델 새 출발

2020-09-01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이미지 변신


'헨어스'가 이번 추동시즌 컨템포러리 라이프 웨어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헨어스(대표 권성환)가 추동시즌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웨어로 이미지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헨어스'는 이번 추동시즌을 기해 모던 에센셜&네이처 콘셉의 캐주얼웨어로 감성을 달리한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자제하고 정돈된 미니멀 감성에 유니크한 디테일을 살려 좀 더 도시적인 스타일링을 제안하겠다는 것. 이번 추동 시즌에는 일차적인 변신을 꾀하고 내년 춘하시즌부터 매장 인테리어까지 과감한 변신을 할 계획이다.

헨어스는 '헨어스'의 상품 변화를 위해 최근 캐주얼 업계 베테랑 디자이너인 장숙향 이사를 영입, 상품 디자인을 총괄토록 했다. 장숙향 이사가 디렉팅하는 '헨어스'는 20대 젊은 층의 심플&모던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된다.  

'헨어스'는 상품 스타일의 재정비와 더불어 이미지 메이킹에 변화를 주기 위해 이번 시즌 배우 5인방을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가족 ENT의 소속 배우인 방주환, 이명훈, 하종우, 이세희, 진소연 등과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추동 화보를 촬영했다. 개성 넘치고 스타일리쉬한 젊은 배우들의 모습을 '헨어스'의 화보로 어필할 계획이다.

한편 가족ENT는 배우 손병호, 김민준이 소속된 회사로 손병호 배우가 '헨어스' 화보 촬영 현장을 찾아 소속 배우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헨어스' 화보 촬영 현장을 찾은 가족ENT 소속 배우 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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