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 시계에 일곱색깔 무지개 떴다

2020-06-29 김우현 기자 whk@fi.co.kr

다양성 상징하는 컬러풀한 2020 썸머 컬렉션 출시

스와치 #OPENSUMMER 컬렉션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평등을 지지하는 컬러풀한 무지개색 #OPENSUMMER 컬렉션을 선보인다.


1983년부터 시작된 '스와치'는 사람, 문화, 생각, 성별, 재능, 종교, 성격, 신념 등 모든 곳에서의 평등을 지지해 왔다. 이는 다양한 성향을 가진 미카, 키스헤링, 제리미스캇 등 아티스트들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서도 스와치의 신념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무지개를 상징한 것이 특징이다. 빨간색은 삶, 오렌지색은 치유, 노랑색은 햇빛, 초록색은 자연, 파란색은 평온을 그리고 보라색은 영혼을 뜻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모든 컬러가 결합된 무지개 색은 과거엔 희망을 상징했지만 최근엔 전세계 사람들의 사랑과 다양성을 뜻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지개를 닮은 스와치의 #OPENSUMMER 아이템은 모든 평등을 지지하는 스와치의 신념을 담아 전세계로 널리 퍼지길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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