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카트 골프’ 타고 골프 코스별로 변신해요

2020-06-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온라인몰 입점브랜드 활용 맞춤형 ‘스타일 드라이빙’ 캠페인 전개

'더 카트 골프'가 나만의 코스룩을 제안하는 '스타일 드라이빙' 캠페인을 전개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골프 전문 온라인 셀렉샵 '더 카트 골프'가 나만의 코스룩을 제안하는 디지털 캠페인 '스타일 드라이빙'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입점 14개 브랜드의 주력 상품을 활용해 획일화되어 있는 골프 코스룩을 스타일리시하게 변화시켜주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다. 특히 TPO별 골프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2535세대 골퍼들을 겨냥한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달엔 일반인 10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캠페인을 진행, 세련되고 품격 있는 '80's 골프 클래식룩'과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준 '골프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본연의 멋을 살린 '80's 골프 클래식 룩'은 니트 조직으로 짠 폴로 셔츠, 시어서커 셋업 등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활용해 라운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착용 가능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옐로우와 에메랄드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코스룩의 완성도를 높인 것.


또 '골프 스트리트 룩'은 기존 골프 웨어에서 볼 수 없던 개성 있는 스타일의 착장과 스냅백으로 포인트를 준 코스룩을 제안한다. 트렌디 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은 참가자 니즈에 맞춰 맨투맨, 패턴 셔츠 등 스트리트 감성이 담긴 아이템을 활용해 코스룩을 선보였으며, 컬러풀한 스냅백, 선바이저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이 날 참여한 일반인들은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크게 만족했다는 후문.


코오롱FnC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대부분의 골프웨어가 기능성 위주 한정된 제품이다 보니 스타일링에 한계가 있었다"며 "스타일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개개인에 맞춘 차별화된 코스룩을 완성함으로써 골프 패션 문화를 새롭게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 카트 골프'는 골프를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해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트렌디한 상품 큐레이션과 골프 콘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온라인 셀렉샵이다. 골프 TPO에 맞는 각 브랜드의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는 스타일과 진정성 있는 골프 관련 정보를 제공, 고객들과 소통하며 나아가 토탈 골프 전문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현재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G/FORE(지포어)'를 비롯 잭니클라우스, 엘로드, 왁 등 코오롱FnC 3개 골프 브랜드와 국내 유통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해외 브랜드를 포함 총 14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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