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샤트렌’ 26일 홈앤쇼핑에 뜬다

2020-06-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테일러드 셋업 2종, 원피스 2종 등 론칭 판매

샤트렌이 오는 26일 오후 4시 홈앤쇼핑에서 생방송 판매된다


모던 프렌치 여성복 '샤트렌'이 오는 26일 홈앤쇼핑 론칭 생방송을 통해 여름 신제품을 판매한다. 이날 공개되는 '샤트렌' 여름 신제품은 자켓과 팬츠 셋트 구성의 테일러드 셋업 2종과 벨티드 원피스 2종으로 홈쇼핑 전용 상품이다.


먼저 테일러드 셋업 자켓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벨트를 활용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칠부소매로 켱쾌한 느낌을 더한 제품이다. 팬츠는 무릎위 부담없는 기장으로 앞주름 디테일이 여성스러움을 느끼게 한다.  또 벨티드 원피스는 자연스러운 구김이 가는 소재를 사용한 긴 셔츠형 원피스 제품이다.


손종배 영업팀장은 "홈앤쇼핑에서 선보이는 샤트렌 신제품은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하게 연출이 가능한 제품들로 요즘 트렌드인 '꾸안꾸패션'에 용이한 제품"이라며 "3545세대 워킹우먼들의 니즈에 맞춰 여름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홈앤쇼핑 생방송을 통해 판매되며 방송 전에는 좀 더 할인된 가격으로 홈앤쇼핑 공식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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