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한 번씩 7일간 최대 90% 싸게 판다

2020-06-24 김우현 기자 whk@fi.co.kr

하프클럽, 오는 28일까지 여름세일 ‘런닝위크’ 실시

하프클럽이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런닝위크를 실시한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하는 런닝위크를 진행한다.


런닝위크는 하프클럽이 매달 1회 일주일간 매일 다른 카테고리의 패션 아이템을 특가로 구성하는 할인 이벤트다. 이달 행사는 △23일 등산/아웃도어 아이템 △24일 골프/스포츠 아이템 △25일 여성커리어/여성캐릭터 아이템 △26일 여성영캐주얼/트렌드패션 아이템 △27일 잡화/주얼리/패션슈즈 아이템 △28일 남성정장/셔츠/남성캐주얼 순이다.


행사기간 동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카테고리 상품에 적용되는 5%와 7% 쿠폰 각 1장씩을 증정한다. 또 요일별 특가 외에도 해당 카테고리 인기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일자별 대표 행사상품으로 24일에는 휠라, 아디다스, 크록스, 푸마골프, 헤지스골프 등 티셔츠와 슈즈 제품을 특가 판매한다.


25~26일에는 브랜드 여성복을 선보인다. TNGTW, 모그핑크 등 하프클럽 PB와 쉬즈미스, 올리비아로렌, 카라, 앳마크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여름철에도 여성 직장인들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 밴딩 크롭 팬츠와 와이드팬츠, 뷔스티에 등이 마련된다.


토요일인 27일에는 각종 잡화류를 런닝위크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헤지스 소가죽 지갑, 델라스텔라 여성용 크로스백, 에스까다 선글라스 등을 3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의 숄더백과 화이트샌즈 골드 사틴 모자도 40~70% 세일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남성 쿨 비즈니스룩 아이템을 다양하게 구성한다. 티엔지티(TNGT), 올젠, 해리슨, 바쏘, 마인드브릿지 등이 참여해 카라 티셔츠, 린넨 셔츠와 린넨 셋업수트, 경량 쿨 팬츠 등 단정하면서도 시원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출퇴근할 때나 직장에서 입을 수 있는 쿨 비즈룩부터 주말이나 휴가철에 어울리는 바캉스룩까지 여름 패션 아이템을 엄선해 6월 런닝위크를 기획했다”면서 “가성비 높은 이월제품뿐 아니라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상품까지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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