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X 오닐' 래시가드 입고 서핑 즐긴다

2020-06-23 서재필 기자 sjp@fi.co.kr

지난 여름 이어 두번째 협업... 기능성 부분 업그레이드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과 협업한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오닐'은 세계 최초 서핑 브랜드로 시작해 액티브 스포츠 분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 서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닐'과 협업한 이번 래시가드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티치 라인과 4-WAY 스트레치, 빠른 속건성 및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국제 피부암 기관에서 인증받은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여름철 햇볕 아래에서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커버낫 X 오닐' 래시가드는 남성용과 여성용 두 가지로 구성되어 커플 아이템 및 바캉스 패밀리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6만 9000원이며 '커버낫' 온 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한정 수량 출시됐다.


'커버낫' 관계자는 “이번 협업 래시가드는 피부 자극과 쏠림을 최소화했고 편안한 착용감과 자외선 완벽 차단 등의 기능성과 함께 착용 시 핏을 강조할 수 있는 퍼포먼스핏으로 제작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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