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이번엔 빅로고 풋웨어다

2020-06-22 이은수 기자 les@fi.co.kr

시그니처 돋보이는 'X-2' 라인 출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젝시믹스'가 어글리슈즈 '프로젝트 X-1'에 이어 두 번째 풋웨어 X-2를 출시하며 흥행몰이를 이어간다.


이번에 공개된 'X-2'는 볼드하고 청키한 느낌이 돋보이는 어글리 슈즈 쉐입으로 브랜드 이름이 들어간 X-1과 달리 운동화 옆면에 '젝시믹스'를 상징하는 심볼을 내세워 레트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스노우화이트, 다이나믹블랙, 시나몬베이지 3가지로 구성, 2가지 색깔이 조합된 통끈이 제공되어 레깅스 패션 뿐만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코디에 매치하면 캐주얼한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아웃솔에 5cm 높이의 쿠션을 넣어 다리가 길어 보이는 것은 물론 넓은 발볼도 커버할 수 있도록 아웃솔 전체에 논슬립 러버 테두리를 더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운동화 바닥면은 '젝시믹스' 로고가 각인된 합성고무창을 사용해 미끄러움 방지 및 충격 흡수로 액티브한 퍼포먼스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여름철 운동화 내부의 원활한 공기순환을 위하여 신발 안쪽에 통기성을 높여주는 메쉬 원단을 사용해 쾌적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천연 가죽 못지 않은 초극세사 신세틱 레더를 활용해 오래 신어도 늘어나지 않고 안정적으로 발의 모양을 잡아준다.


이수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대표는 "올해도 어김없이 어글리슈즈가 강세"라며 "프로젝트 X-2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로고 플레이와 신발끈 매치로 '젝시믹스'만의 트렌디한 디자인 철학과 차별화를 뒀다"고 말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최근 맨즈라인 런칭에 이어 슈즈라인까지 출시해 제품 카테고리와 타겟층을 넓혀 나가고 있다. '젝시믹스'는 회사 내 R&D 센터를 두고 한국인의 체형에 알맞은 액티브웨어 품질과 디자인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포함해 TOP 10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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