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티셔츠에 ‘뮬’ 신으면 올 여름 끝판왕

2020-06-19 김우현 기자 whk@fi.co.kr

‘현아 운동화’로 불리는 MLB 뮬 신고 티셔츠와 트렌디한 믹스매치룩

현아가 MLB 티셔츠, 스커트에 뮬을 신어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글로벌 앰버서더 현아와 함께한 ‘뮬’ 신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현아는 여성스러운 느낌의 스커트에 스트리트 무드의 MLB 티셔츠와 뮬을 착용, 트렌디한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특히 쇄골 피어싱이 드러나도록 티셔츠를 오프숄더 스타일로 연출해 특유의 힙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현아는 최근 27번째 생일을 맞아 MLB에서 특별 주문한 대왕 5단 케이크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해 화제를 모으기도. 현아를 위해 특별 제작된 케이크에는 이번 뮬 화보가 프린팅 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현아가 신어 ‘현아 뮬’ ‘현아 운동화’로 불리는 ‘MLB 뮬’은 신발 뒤쪽이 트여있어 더운 여름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어 편할뿐 아니라 4cm 키높이 굽으로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컬러는 블랙, 화이트, 머스터드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화보 공개 이후 이슈화되어 1차 물량이 완판됐으며, 최근 현아 인스타그램에 생일 케이크 업로드 후 또 다시 인기몰이 중이다. 오마이걸 등 여자 아이돌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현재로는 예약 판매로만 구입 가능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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