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올 하반기 ‘파트너 프로’ 찾는다

2020-06-19 김우현 기자 whk@fi.co.kr

KPGA 공식스폰서 이미지 걸맞게 브랜드 홍보, 제품 개발 등 참여

‘까스텔바작’이 올 하반기 함께할 파트너 프로를 모집한다


KPGA 공식 스폰서로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인 ‘까스텔바작’이 KPGA 소속 프로들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함께할 ‘까스텔바작 파트너 프로’를 모집한다. 파트너프로에 선발되면 공식 엠베서더 역할을 하면서 세미나 참석, 까스텔바작 골프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기간 중 해당 선발 지역에서 개최되는 골프 행사 등에서 까스텔바작 공식 파트너 프로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SNS를 통해 이러한 활동을 더욱 폭넓게 전개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또 프로 선수로서 제품에 대한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고 상품 개발 단계에서 이를 반영하는 등 퍼포먼스 라인의 전문성 강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파트너프로로 선정되면 KPGA와 까스텔바작에서 인증하는 증명서가 발급되며, 20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작 의류 등 패키지 제공과 함께 일반회원에게도 양도할 수 있는 스페셜 쿠폰이 제공된다. 우수한 활동을 펼친 파트너 프로에게는 연말에 별도의 인센티브를 시상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KPGA 공식스폰서로서 국내 골프업계 발전을 위해 후원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협회 및 남자 골프 선수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진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전국 각지에서 브랜드 엠베서더 역할을 해 줄 프로들과 일심동체가 되어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트너 프로 신청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