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의 품에 안긴 알베르키위

2020-06-1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데일리 아트워크를 담은 오가닉 코튼 티셔츠

'흄X알베르키위' 콜래보레이션 티셔츠

케이브랜즈(대표 엄진현)가 컨템포러리&포멀 브랜드 'HUM(흄)'과 일러스트레이터 Albert Kiwi(알베르키위)와의 협업 컬렉션을 출시했다.

Albert Kiwi(알베르키위)는 작가 자신을 투영한 캐릭터인 Mr. Albert Kiwi를 통해 우리 주변의 사건, 인물, 감정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오일파스텔을 이용해 풍부한 색채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다양한 상업공간에서 전시와 아트북 출간을 통해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국내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이번 '흄X알베르키위' 콜래보레이션 라인은 Everyday People이라는 주제로 워킹피플의 일상과 감정을 담았다.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감정들과 자신만의 도구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현대인의 모습 등 각각의 의미가 담긴 7종의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로 기획됐다. 남녀공용으로 착용 할 수 있는 베이직한 핏의 오가닉 코튼소재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코디에 활용하기 좋은 에센셜 컬러 외에도 라임, 핑크 등 네온 컬러로도 출시됐다.


현대인의 모습 등 각각의 의미가 담긴 7종의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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