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폰 케이스도 29CM 찾았다

2020-06-18 서재필 기자 sjp@fi.co.kr

29CM, '케이스티파이 X 헬로키티' 첫 협업 컬렉션 출시


온라인 셀렉트숍 29CM(대표 윤자영)가 글로벌 스마트폰 케이스 브랜드 '케이스티파이'와 헬로키티의 협업 컬렉션을 국내 단독으로 출시한다.


'케이스티파이'는 BTS, 기생충, 생로랑, 코카콜라 등과도 협업을 진행한 글로벌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로 현재 180개 국가에 진출해 있다. 카일리 제너, 한예슬 등 셀럽들의 선택을 받으며 해외 직구 열풍을 일키면서 매 컬렉션마다 웨이팅 리스트에 수만 명이 대기열을 이룬다.


이번 '케이스티파이 X 헬로키티' 미니마트 컬렉션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미니마트’라는 주제에 걸맞게 상점에서 갖가지 식품을 쇼핑하는 헬로키티의 모습이 폰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애플워치 스트랩 등 다양한 애플 액세서리로 구현됐다. 미니마트 컬렉션은 최초 출시 7일만에 전량 완판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19일 29CM 블랙딜을 통해 단독으로 재출시 되는 상품은 한정 폰케이스 4종(오가닉 밀크, 미니마트 리시트, 프로듀스 스티커, 마켓플레이스)과 그립 스탠드 1종이다.


블랙딜은 매달 유명 브랜드의 희소성 있는 상품을 단독으로 소개하는 29CM의 선주문 서비스로, 현재까지 총 16개 브랜드가 블랙딜에 참여했다. ‘폴라로이드 X 기묘한 이야기 에디션’, ‘타이맥스 X 나사 에디션’ 등 연이은 완판 기록을 세우며 주목을 받고 있다.


임세현 29CM 세일즈 리더는 “MZ 세대가 사랑하는 브랜드인 케이스티파이와 대중문화 아이콘인 헬로키티의 협업 컬렉션을 29CM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스티파이 X 헬로키티' 미니마트 컬렉션은 오는 19일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29CM 블랙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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