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파리게이츠’ 모델

2020-06-18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일반인 ‘PG Live’ 캠페인 광고 모델 모집

'파리게이츠'가 추동 시즌 광고 촬영에 함께할 일반인 모델을 모집한다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파리게이츠'의 추동 시즌 캠페인 광고를 위한 일반인 모델을 모집한다.

지난 4월부터 SNS를 통해 매월 'PG CLUB'을 모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리게이츠'는 SNS를 넘어 'PG Live'을 콘셉으로 하는 시즌 광고 모델로 일반인 골퍼들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번에 선발되는 모델은 SNS 활동이 활발한 골퍼들로 구성된 친구, 연인, 가족 팀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브랜드 광고 촬영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참여자 전원에게 1인당 100만 원 상당의 '파리게이츠' 의류를 제공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최근 컬러, 패턴 등 필드에서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은 PG CLUB 멤버들의 SNS 필드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FW 시즌 영국의 유명한 아티스트 '마크위건'과의 콜래보레이션 제품 출시를 앞두고 위트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해 일반인 골퍼들과 함께하는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일반인과 함께하는 이번 광고를 통해 'PG Live'라는 콘셉처럼 필드 위에서 에너제틱하고 라이블리한 영 골퍼의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고 전했다.


'파리게이츠'는 지난 4월부터 SNS를 통해 매월 'PG CLUB'을 모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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