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브’, 갤러리아百 팝업스토어 오픈

2020-06-16 황연희 기자 yuni@fi.co.kr

클래식 스포츠 라이프웨어로 인기 상승

'클로브' 갤러리아백화점 팝업스토어가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클로브(대표 전주현)가 오는 25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클로브'는 클래식한 감성의 라이프웨어 브랜드로 티셔츠, 니트셔츠, 맨투맨, 모자, 백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일상 데일리웨어는 물론 테니스, 골프웨어 등 20대 감성에 타겟한 클린한 스포츠 라이프웨어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 과하지 않은 클래식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 고객들을 탄탄한 마니아로 확보하고 있다.

이번 갤러리아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는 여름 시즌을 위한 티셔츠, 숏츠, 윈드브레이커 등을 주력 아이템으로 제안하고 있다. 이미 지난 주말동안 유명 셀럽 및 모델들을 방문, 핫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클로브'는 유명 스타들의 데일리 착장으로도 SNS 상에서 노출되면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다. 최근에는 송승헌의 후드 집업으로 방송 노출 효과를 얻기도 했다. 


클래식 라이프웨어를 추구하는 '클로브'

'클로브'의 여름 인기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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