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쉐 ‘어스’, 여름철 쿨웨어도 문제없다

2020-06-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여름 아웃도어 패션 니즈 겨냥, 통기성 뛰어난 액티브쿨 출시


스타일쉐어(대표 윤자영)의 베이직 라인 패션 브랜드 '어스'가 여름철 야외 활동을 위한 '액티브쿨' 라인을 출시했다.  


'어스'는 이번 액티브쿨 라인 기획 과정에서 1만여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해 여름철 아웃도어 패션에 대한 고객 니즈를 파악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1525 여성 고객의 54.3%가 기능성 반팔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름철 기능성 소재에 가장 기대하는 것은 '시원한 착용감과 흡수·건조력'(40.3%)과 스판성(37.2%), 통기성(20.2%)인 것을 확인했다.


이를 반영해 '어스'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기능성 냉감 원단인 에어로쿨을 이번 액티브쿨 라인에 활용했다. 세계적인 기능성 원단 제조사인 효성의 통기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등산 및 러닝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착용하기에 좋다. 


구성은 여성 스탠다드·유니섹스 스탠다드·여성 릴렉스 핏 등 3가지 스타일과 12가지 컬러의 라인업으로 꾸렸다. 릴렉스 핏은 1만 5900원, 스탠다드 핏은 1만 9900원이며, 스탠다드 핏 두 장 구매 시 10% 할인된 3만 5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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