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가 만든 라운지웨어 기대돼

2020-06-15 김우현 기자 whk@fi.co.kr

티셔츠, 반바지, 원피스 등 편하게 입는 홈웨어 & 원마일웨어 선보여

‘휠라언더웨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를 출시했다


코로나 이후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라운지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휠라 언더웨어’는 집 안에서는 물론 근거리 외출 시에도 가볍게 입기 좋은 ‘인핏 라이프웨어’ 7종을 론칭하고 새롭게 뜨고 있는 라운지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휠라 언더웨어에서 전개하는 만큼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며, 母 브랜드인 휠라의 헤리티지 감성을 디자인에 담아내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결합한 티셔츠, 반바지, 민소매/반팔 원피스 등으로 구성되는 인핏 라이프웨어는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어 홈웨어는 물론 원마일 웨어로 적합하다. 계절적 감각에 어울리도록 가볍고 부드러운 면·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를 사용했으며, 깔끔한 포인트 디자인에 몸에 붙지 않는 레귤러핏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기에 안성맞춤이다.



우선 휠라의 스포티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인핏 라이프웨어 여성 티셔츠’가 눈에 띈다. 30수 면 싱글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워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할뿐 아니라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양 옆 사이드에 FILA 리니어 연속 로고 테잎을 포인트로 덧대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배가했다. 가격은 3만 2000원.


세트처럼 함께 입기 좋은 ‘인핏 라이프웨어 여성 반바지’는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미니쭈리 원단의 3부 길이로, 허리 뒷부분을 레드, 네이비 반반 밴드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다. 안정적인 형태감과 함께 허리 부분을 인밴드로 처리해 착용감까지 신경 썼다.


5부 기장의 남녀공용 아이템으로 출시된 ‘인핏 라이프웨어 반바지’와 ‘인핏 라이프웨어 로고패턴 반바지’도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가격은 2만 9000원부터 3만 5000원선이다.


베이직한 컬러에 휠라 테이피테잎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인핏 라이프웨어 슬리브리스 롱 원피스’도 눈길을 끈다. 휠라 시그니처 컬러 중 하나인 네이비를 활용, 넥과 암홀 라인에 화이트 립 배색 포인트를 줬다. 휠라 고유 헤리티지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트임 디자인을 활용해 활동감을 높였다. 민소매가 부담스럽다면 ‘인핏 라이프웨어 반팔 원피스’를 추천한다. 무릎 기장에 활용도 높은 네이비와 멜란지 그레이 컬러로 구성돼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두 제품 모두 3만 5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휠라 언더웨어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에 휠라 헤리티지 디자인을 가미한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웨어를 선보이게 됐다”며 “집 안에서 입기 좋은 홈웨어로는 물론 가까운 외출용 원마일 웨어로도 활용 가능해 실용적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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