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정글이 열리며 국가간의 경계도 허물어졌다. 트렌드는 인터넷망을 타고 전 세계로 흐르며 이를 통해 각국의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때문에 해외 바이어가 인터넷을 보고 직접 연락을 오는 경우도 비일비재해졌다.
하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면 역시 직접 나가서 현지 바이어들과 부딪혀보는 것이 좋다.
국가별로 다양한 콘셉과 바이어층을 지닌 해외페어들이 있으니 이를 활용해보면 어떨까. 국내 홀세일 브랜드가 테스트해보기에 좋은 주요 해외 전시회를 소개한다.





최근 중국 패션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CHIC-영블러드관 |
고퀄리티의 브랜드와 실질 바이어가 모이는 트라노이 파리. |
전시회를 넘어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피티워모. |
브랜드 규모에 상관없이 디자인력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화이트. |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