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 서울 역삼점을 시작으로 서울 개포, 경기도 삼패와 죽전, 목포 하당 등 하루 하루가 다 모자랄 정도로 연속해서 대리점을 오픈했어요. 3개월이 채 안된 지난 5월 29일에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변에 50호점을 오픈했고요. 올해 목표 100개는 조기에 달성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강오순 ‘까스텔바쟉골프’ 영업 총괄 상무는 ‘까스텔바쟉골프’의 인기가 높아 3개월 만에 유통망 50개 오픈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고, 6월말까지 55개, 8월말까지 80개, 그리고 올해 말까지 100호점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월 매출 1억원 이상 매장이 오픈하자마자 속출하기 시작했어요. 3월 오픈한 서울 역삼점을 비롯해 경기 삼패와 죽전점, 대구 성서점, 부산 녹산점, 진주 정촌점 등은 오픈 첫 달부터 1억원 이상 달성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죠. 이중 5월 기준 1등 매장은 1억7000만원을 달성한 경기 삼패점, 그 다음 1억4000만원으로 죽전점이 2등을 달성했어요.”
강 상무는 ‘까스텔바쟉골프’의 이 같은 높은 인기에 대해 명확한 아이덴티티를 지니고 인지도 높은 프랑스 브랜드라는 점과 가두점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화사한 칼라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가 모두 적중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까스텔바쟉골프’는 요즘 위축된 가두 상권 분위기와 달리 높은 매출과 함께 가두 상권을 주도하고 있어요. 현재 서울 강남 대치와 논현에 매장 오픈 공사가 한창입니다. 조만간 명일동과 문정동에도 오픈 공사를 하게 되죠. 서울은 물론, 수도권, 지방까지 대리점을 중심으로 가두 매장 오픈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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