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M은 획기적 마케팅 기법이다.
전통적 미디어부터 현재 각광받고 있는 최신 소셜(SNS)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채널들의 강점만을 융합한 방식으로 진행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가시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각 채널들에 적용하는 가중치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어 마케팅이 진행되는 과정 중에라도 보다 효과적인 결과를 위해 수정이 가능한 점은 강력한 요소다. 그리고 수학적 산출 방식으로 입력과 출력이 명확해 과학적이면서 명쾌하기까지 하다.
지난해 직접 적용한 패션 브랜드 ‘N’의 경우 200%라는 놀라운 매출 상승과 네이버 검색 순위가 200위권 밖에서 4위권으로 진입하는 급상승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밸류 커스터마이징(Value Customizing)’을 실현하여 실제 성공적인 RWM으로 커다란 결실을 얻은 것이다. 이미 RWM은 시스템화됐고 체계화까지 모두 마친 컨버전스 마케팅 툴이다.
이제 컨버전스는 마케팅의 생명이다. 따라서 광고와 마케팅을 별개로 생각하는 것, 그리고 미디어 대행사와 크리에이티브 대행사를 별개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온라인을 비롯한 소셜 미디어 등의 디지털 미디어를 배제한 전략이 얼마나 어리석은 가도 빨리 깨달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11월 1일 정식 출범을 앞두고 지금까지 명확하고 효과적이며 경제적이기까지 한 완벽한 기법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이제 패션업계 뿐만 아니라 전 산업 분야에서도 바우스의 RWM을 만나게 될 것이다. 광고 마케팅 업계에도 마찬가지 일대 파란이 일 것으로 확신한다.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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