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Brownbreath)’가 홍대 스토어를 리뉴얼해 10월 28일 새롭게 오픈한다.
서교동에 자리한 홍대 스토어는 2010년 4월 문을 연 브라운브레스의 첫 번째 플래그쉽 매장이다. 2014년에는 2층 공간에 바리스타 크루 세컨드 플레이버(2ND FLAVOR)와 프로젝트 카페 ‘워드 커피(Word Coffee)’를 선보이기도 했다. 브라운브레스 관계자는 “홍대 매장은 공연, 전시,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가득했던 브랜드의 역사가 담겨 있는 뜻깊은 공간이다. 브랜드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대적인 재단장에 들어간다.”라고 배경을 밝혔다.
‘브라운브레스’ 홍대 스토어는 리뉴얼을 통해 1층은 브라운브레스 매장으로 운영된다. 카페 공간으로 운영되던 2층은 ‘브라운브레스’에서 전개하는 가방 전문 브랜드 ‘비엘씨브랜드(BLCbrand)’의 단독 매장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 곳곳에 음악, 예술,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 요소를 접목해 브랜드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꾸며지면서 주변 홍대 상권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패션 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다채로운 이벤트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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