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임직원들이 24일 광화문 광장에서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의 세종대왕 퍼포먼스를 응원했다. |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방한한 프랑스 대표 아티스트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의 응원에 나섰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은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기념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우수성과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이번 퍼포먼스를 구상하였으며, 패션그룹형지가 이를 응원하는 것이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지난 23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개막 리셉션에 초청돼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을 만나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또 패션그룹형지 임직원들은 24일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이 광화문 광장에서 세종대왕 동상 주변을 빛으로 감싸는 설치미술을 선보이는 현장을 찾아 까스텔바쟉의 성공전시를 응원했다.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은 패션그룹형지가 지난해 론칭해 전개 중인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의 디자인 아트 디렉터로 형지와는 각별한 친분이 있는 사이다. 까스텔바쟉은 지난해 패션그룹형지의 후원으로 서울에서 아시아 최초 미술전을 열기도 했다.
디자이너 까스텔바쟉의 세종대왕 동상 설치미술전은 24일부터 4월 14일까지 3주간 열린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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