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아일랜드', 음악밴드로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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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오전 7:50:55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밴드가 버스킹 영상 등을 매주 목욜 공개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Thursday Band” 두번째 프로젝트가 화제다.


써스데이 밴드(Thursday Band)는 지난해, 뉴욕, 런던, 베를린, 서울의 뮤지션들과 함께 했던 뮤직&컬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는 T.I가 사랑하는 여자 뮤지션과 함께 그 두번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감성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뮤지션들은, 가수 박보람, 한희정, 안녕하신가영, 스웨덴세탁소로, 다양한 팬과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의 특별한 버스킹 영상과 스타일링 화보, 인터뷰를 매주 목요일 공개한다.


론칭 이후부터 음악과 문화 등의 다양한 협업을 시도하고 있는 ‘써스데이 아일랜드’이기에, 현재 활발하게 음악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여성’ 뮤지션들의 따뜻한 음악과 스타일링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특히 뮤지션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한 선곡과 버스킹을 선보이며, 추운 겨울 따뜻한 음악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영상과 인터뷰는 매주 목요일,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공 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릴레이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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