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에르 콜렉티브, 한국 공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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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리세일 플랫폼

2022-08-03 오전 5:39:56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상징적인 럭셔리 제품 뿐 아니라 희귀한 빈티지 아이템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리세일 플랫폼이다.


글로벌 1위 럭셔리 패션 리세일 플랫폼 ‘베스티에르 콜렉티브(Vestiaire Collective)’가 한국에 공식 런칭했다.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패션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상징적인 럭셔리 제품 뿐 아니라 독특하고 희귀한 빈티지 아이템을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최고의 리세일 플랫폼이다.


한국 시장을 겨냥해 구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매일 25000개 이상의 새로운 상품들이 추가되는 폭 넓은 카탈로그가 제공된다. 또 판매를 원하는 고객은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쉽게 등록하고 보다 빠르게 자신의 옷장을 비울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가 모두 지속가능성에 도움이 되는 패션 순환 운동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 고객들은 한국어 기반의 웹과 앱에서 네이버 및 카카오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패션 아이템을 국내외로 쉽게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다. 원화 결제, 편의점 택배 접수 및 국내 택배를 이용해 국제 배송을 할 수 있으며 한층 확대된 현지화 서비스를 통해 제품을 사고 파는 모든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매하고자 하는 아이템에 대해 가격을 제안하고 협상할 수 있는 ‘가격 제안(Make Me An Offer)’ 기능을 통해 사용 언어의 불편함 없이도 합리적인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보다 확실한 현지화 서비스를 위해 서울에 현지 오피스와 더불어 투르쿠앙(프랑스), 뉴욕, 홍콩, 런던에 이은 다섯 번째 검수센터를 오픈했다. 고도화된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훈련된 전문적인 검수팀이 수백만 명의 회원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스티에르 콜렉티브는 네이버가 출자한 코렐리아 캐피탈과 구찌, 발렌시아가, 생로랑 등의 럭셔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케링 그룹, 타이거 매니지먼트 글로벌 등 굴지의 기업에게 여러 차례 성공적인 투자를 끌어내면서 지난해 3월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했다.


베스티에르 콜렉티브 공동 창립자인 패니 모아존트 회장은 “한국은 테크, 패션, 지속 가능성 분야에서 세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나라다. 한국 런칭은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한국 고객들에게 매력적이고 글로벌한 카탈로그를 통해 매우 폭넓은 공급망을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빠르게 소비되는 패션 생태계 속에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좋은 영향력을 선도하는 우리 목표를 더욱 강화시킨다. 한국 커뮤니티와 함께 베스티에르 콜렉티브가 긍정적인 영향과 좋은 에너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더 나은 미래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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