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서울서 패션協 16명 디자이너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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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열고 참가 디자이너 브랜드에 판로 확대 기회 제공

2022-07-01 오전 9:13:42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16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사업인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 간 '한국패션산업협회 X 더현대서울 트렌드 패션페어'를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READY FOR HOT SUMMER'를 테마로 진행되며, 총 16개 참여 브랜드의 비즈니스 판로 확대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브랜드는 그라피스트 만지(대표 김지만), 누아믹(대표 김하은), 데시벨8011(대표 이은미), 딜레탕티즘(대표 박지영), 리이(대표 이준복), 마르헨제이(대표 조대영), 뮤제(대표 이주현), 아이에이치알(대표 이소윤), 언유주얼노말(대표 배현하), 에임에이지 스튜디오(대표 심윤주), 엣드맹(대표 윤빛나), 온느(대표 이내경), 유니제이(대표 윤준석), 제이미앤벨(대표 김승현), 프롬웨얼(대표 이영은), 홀리넘버세븐(대표 최경호) 등 16개 브랜드다.


특히 더현대서울은 20~30대가 전체 매출의 약 50% 비중을 차지하는 등 MZ세대들의 놀이터이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팝업은 패션에 관심 많은 MZ세대를 메인 타켓으로 겨냥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여성복, 스트리트 캐주얼, 패션잡화 등 올S/S 시즌 다양한 패션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일뿐 아니라 일정 금액 구매 시 선물을 증정하는 등 푸짐한 혜택과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유통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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