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엘레강스’, ‘마엘’로 4050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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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 플랫폼을 위한 콘텐츠로 특화

2022-06-30 오전 11:11:26

영포티를 위한 '마담 엘레강스'의 세컨 브랜드 '마엘'

네오킴(대표 김혜정)이 최근 부상하고 있는 4050 이커머스 플랫폼을 겨냥해 '마엘(MAEL)'을 육성한다.


'마엘바이혜정(이하 마엘)'은 중년 여성복 리딩 브랜드 '마담엘레강스'를 전개하고 있는 네오킴이 새로 전개하는 여성복으로 40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TPO에 맞춘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최근 '퀸잇' '모라니크' '포스티' '레이지나잇' 등 40대 여성을 주축으로 한 4050 여성 이커머스 플랫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를 타깃으로 한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세컨 브랜드 '마엘'을 론칭했다.


네오킴은 TV홈쇼핑의 손꼽히는 선두주자로 4050 여성 니즈, 특화된 아이템 기획, 온라인 비즈니스 이해, 합리적인 가격의 생산소싱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40대 이상 여성들이 선호하는 시즌별 특화된 아이템에 대한 이해가 높은 만큼 '마엘' 역시 론칭 초기부터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시그니처 아이템을 기획,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레이스 블라우스, 엉덩이 길이를 덮는 훌카라 베스트, 허리 라인의 실루엣을 보완할 수 있는 슬랙스 등 체형을 보완하면서 트렌디하게 착장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마엘'의 대표 시그니처다.


김혜정 네오킴 대표는 "40년 이상 축적된 여성 어덜트 마켓에 대한 노하우와 일찍이 TV홈쇼핑을 시작하며 온라인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근 등장한 영포티는 독자적인 니즈가 존재하는 만큼 이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마엘'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브랜드인 '마담 엘레강스'는 1980년 롯데백화점을 시작으로 백화점의 엘레강스존을 이끌었던 리딩 브랜드로 2006년 김혜정 대표가 카탈로그 판매를 시작하며 무점포 비즈니를 강화해왔다. 카탈로그 판매는 현재도 유지하면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TV홈쇼핑, 자사몰, 입점몰,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하며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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