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우먼스'가 론칭 6개월만에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자리잡아가고 있다. |
‘뉴발란스’가 새롭게 론칭한 우먼스 라인 ‘뉴발란스 우먼스’이 지난해 11~12월 점당 매출 1억 6000만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5월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지 6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다.
‘뉴발란스 우먼스’는 전세계 ‘뉴발란스’ 매장 중 최초의 우먼스 콘셉 플래그십 스토어를 826㎡(250평) 규모로 오픈한 데 이어,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9월 현대백화점 중동점까지 총 3개의 단독 매장을 오픈하였다. 2017년 내 20개점까지 공격적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유재민 뉴발란스 코리아 본부장은 “지난 7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와의 모델 계약을 통해 이슈화한 ‘연아 크롭톱’과 출시 한 달 만에 완판된 겨울 대표 상품 ‘NB 연아 다운’이 매출을 견인했다”며 “특히 ‘NB 연아 다운’은 초도 물량의 7배를 추가 생산했지만 여전히 인기 컬러와 기준 사이즈는 품절되고 있어, 많은 고객들이 매장에서 예약 주문을 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강남점 3층의 NB 우먼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피트니스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마이 NB'를 통해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우먼스 브랜딩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발란스 우먼스’ 상품은 단독 매장과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스토어(www.nbkorea.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발란스 우먼스' 모델 김연아 |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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