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의 1기 입주디자이너들이 국내 컬렉션 및 전시회에 본인의 의상을 첫 선보인다.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yeonggi Fashion Creative Studio GFCS)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경기도 및 양주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기관으로 경기도 내 우수한 섬유소재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차기 유망디자이너 육성을 목표로 하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는 2월 5일 입주디자이너 20명을 선정하고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동안 입주 디자이너 지원사업으로 시제품 제작 · 브랜드 컨설팅 · 봉제 및 샘플 · 교육 등의 분야에서 지언해 왔으며 디자이너들은 그동안 닦은 실력으로 이번에 패션쇼에
‘키미제이 ’김희진 디자이너는 2017 S/S 서울컬렉션에 ‘앤앤더크라우드’ 박은주 디자이너는 2017 S/S 제너레이션넥스트에 첫 데뷔를 한다. 또한 1기 디자이너 18명은 2017 S/S 패션코드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공동 브랜드관’으로 전시회를 개최한다.특히 ‘캄퍼씨’ 송승렬 디자이너와 ‘서드’ 이민희 디자이너, ‘데일리미러’ 김주한 디자이너는 남산 제이 그랜하우스에서 패션쇼를 선보이기도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1기 입주디자이너들의 더 활발한 활동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 유통판로 개척, 시제품 지원, 샘플비 지원 등 최선을 다해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취재부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