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성 ㈜에리트베이직 엘리트사업부 부장(사진 왼쪽)과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 |
에리트베이직의 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2015년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학생복 부문 7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기업 경영에서 브랜드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브랜드 전략적 관리를 위해 2008년 개발한 브랜드 자산 비교 평가 제도다.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등 6가지 항목을 100점 만점으로 계산해 지수를 산출하며,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브랜드의 현재 가치와 미래 가치를 반영, 결과값에 신뢰성을 더했다.
학생복 부문 7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엘리트학생복은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학교와의 소통을 통한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킨 학생복을 제공해 온 국내 최장수 교복 브랜드다. 이번 심사 과정에서 매해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여 신소재 및 입체패턴 도입, 학생복 최초 전문 디자이너 디렉터 영입, 실용신안 및 특허 출원 등 교복품질향상 및 기술개발에 힘쓰며 학생복 시장을 이끌고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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