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가 키드 꾸뜨르 라인을 런칭한다.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의류나 액세서리 라인을 런칭하는 일은 이미 트렌드로 자리 잡았지만 독신인 그녀가 ‘아동복’ 라인을 런칭한 것은 매우 독특한 경우다.
토미 모톨라 前소니 뮤직 사장과 이혼 후 미남들과 스캔들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는 머라이어 캐리는 아이를 갖고 싶지만 적당한 남자가 없다면서, 아이에 대한 사랑을 아동복 디자인에 담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머라이어캐리는 이미 쥬얼리/액세서리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참 붐을 이루고 있는 키드꾸띄르 부문으로 사업을 확장, 제니퍼로페즈(J.Lo), 이브(Fetish) 등 관능적인 후배 가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타겟층을 슬쩍 비켜갔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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