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는 무적함대
가+
가-

2006-03-03 오후 4:10:25

「버버리」의 1사분기 매출이 14% 증가했다. 럭셔리업계의 침체에도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버버리」는 CEO 로즈마리 브라보의 전략적인 경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찬 베일리의 ‘생활 속의 럭셔리’ 전략이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 몇 년간의 매출 탄성을 잘 이어나가는 모습이다. 화사해진 「버버리」의 봄·여름 머천다이징은 이미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냈고, 조금씩 등장한 추동 상품도 긍정적인 물살을 타고 있다. 보수적이었던 이미지를 모던하게 변형시킨 크리스찬 베일리는 올 5월 클래식한 「버버리」 레인코트의 화사한 핑크색 버전을 내놓아 21% 수익상승에 혁혁한 공을 세우는 등 「버버리」의 약진을 현장 지휘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버버리」는 CEO 로즈마리 브라보와 2006년까지 임기 연장 계약에 성공, 상승바람에 속도를 더했다. 노쇠한 이미지의 「버버리」를 활기찬 럭셔리 브랜드로 변모시킨 로즈마리 브라보는 이번달 자사주 100만 주(750만달러 상당)를 받는다. 지난 1997년 「버버리」에 합류한 브라보는 럭셔리업계가 활기를 탈 때 신규 매장 오픈과 제품 다양화를 통해 매출상승을 이끌어낸 주역이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