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기가 살아나면서 럭셔리 업계도 신이 난 가운데 「크리스챤디올꾸뛰르'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매장을 도쿄 긴자 지구에 오픈했다.
긴자 매장에는 처음으로 레드 골드 컬렉터 링(1천470달러상당)과 리차드갈리아노가 디자인한 마지막 여성 자켓이 등장했고, 「크리스챤디올」의 회장 베르나르아놀드 회장이 직접 리본 커팅을 하면서 일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크리스챤디올」은 일본 내 매출 20% 상승을 꾀하고 있는데 이미 40만유로 상당의 핸드백/쥬얼/향수/의류를 오픈한 첫 주말에 판매함으로써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크리스챤디올」은 내년 봄 「크리스챤디올」 100주년 기념으로 오사카에 또 다른 매장을 오픈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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