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의 연인이자 프랑스 인기 가수 바네사 파라디스(38)가 다시 한번 「샤넬」 의 뮤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샤넬」 의 핸드백 라인 ‘코코 코쿤(COCO COCOON)’ 컬렉션을 통해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 파라디스는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함께 일하고 같이 있고 싶은 가장 고귀한 사람”이라고 평가했을 정도.
「샤넬」 광고 캠페인은 칼 라거펠트의 작품으로 파라디스가 「샤넬」 의 뮤즈로 낙점됐으며 현재는 「샤넬」 의 루즈 코코 립스틱 라인의 모델이기도 하다. 「샤넬」 의 ‘코쿤 컬렉션’은 보울링백과 누비 마텔라세 가죽옷이 인상적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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