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PETA의 활동이 본격화 되고 있다.
이번 타깃은 빅토리아베컴. 동물의 우호적 대우를 주장하는 PETA는 악어와 도마뱀 가죽,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그녀의 핸드백 컬렉션을 비난하고 나섰고, 빅토리아 측은 제품에 사용된 가죽은 CITES(국제멸종동물무역협회)가 제시한 공정한 가이드 라인에 맞춰 생산된 만큼 문제될 것이 없다며 반박했다.
원료도 해외가 아닌 엄격한 관할 아래 미국 내 농장에서 생산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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