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셀러브리티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한 레이첼조가 디자이너로 변신한다. QVC와 제휴, 주얼리·아웃웨어 라인을 론칭, 성공적인 반응을 거두고 있는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어패럴과 슈즈·액세서리가 포함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
2011년 가을 첫 선을 보일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은 LF USA와 제휴, 진행되는 것으로서 스타일리스트로 익힌 디자인에 대한 이해와 감각을 반영하고 화려한 인조퍼, 가죽 재킷, 핏이 멋진 트라우저 등 레이첼조의 ‘머스트해브 아이템과 일반 소비자를 포섭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카메론디아즈, 니콜리치, 린제이로한 등 할리우드 패셔니스타와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그 자신도 셀러브리티로 자리한 레이첼조는 “특정 아이템을 디자인할 때마다 그 디자인에 어울리는 할리우드 스타를 염두에 둔다”고 밝힌 바 있어 자신의 컬렉션에 대한 셀러브리티 마케팅을 일찌감치 펼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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