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고 귀족적인 외모의 다이앤크루거(사진)가 새로 론칭될 캘빈클라인 여성용 향수 제품인 캘빈클라인 뷰티의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
클래식하고 깔끔한 미모로 유명한 다이앤크루거는 캘빈클라인의 새로운 얼굴로 자리하면서 케이트모스, 스칼렛조한슨, 크리스티털링턴, 나탈리아보디아노바, 에바멘데스 등의 뒤를 이어 패션·뷰티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최근 뉴욕 시티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Costume Institute Benefit 행사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코코스타와 참석해 자리를 빛낸 그녀는 깔끔하고 우아한 캘빈클라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캘빈클라인의 얼굴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캘빈클라인 뷰티 라인은 올 가을부터 소비자들과 만나게 되며 다이앤크루거는 글로벌 인쇄 광고는 물론 TV 광고에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