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여성들의 패션 리더, 알렉사청이 드디어 패션 사업을 진행한다.
지나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럽고도 쉬크한 옷차림으로 보그가 선정한 베스트 드레서로 꼽힌 알렉사청은 젊은 여성들이 가장 따라 하고 싶은 패션 감각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만큼 그녀가 선보일 어패럴 컬렉션이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당연한 일.
알렉사청의 패션 사업을 도울 업체는 제이크루 산하의 어패럴 업체 메이드웰로 스쿨걸 스타일의 카디건과 벨벳 쇼츠, 블라우스, 점퍼 티드레스, 하이웨이스트 데님, 보머 재킷 등 알렉사청의 즐겨하는 클래식하고도 타임리스한, ‘입기 쉽고 멋진’ 믹스앤매치 아이템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알렉사청의 패션 스타일인 ‘섹시한 톰보이 스타일’ 혹은 60년대 밴드 멤버 분위기가 될 전망.
이번에 선보일 캡슐 컬렉션은 알렉사청이 디자인 영감을 발휘하고 직접 스케치한 것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8월부터 메이드웰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최저가 59달러 정도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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