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하우스 랑방의 디자이너 앨버앨바즈가 깜찍한 우표를 선보여, 컬렉터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랑방 설립 120 주년을 기념, 지난 1월 선보인 두 종의 우표는 랑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앨버앨바즈가 디자인하고 프랑스 우편국에서 리미티드 한정본으로 선보였는데 우표 외에도 연필과 페이퍼프레스, 노트북 등이 포함되어 스타일 크리에여성의 지갑을 열게 만든다.
또한 세라믹 심장 모양도 함께 구입할 수 있어 특별한 편지를 보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파리로 뛰어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데 참을 성이 없는 소비자라면 파리우편국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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