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메간폭스가 아르마니 광고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패션계를 달구고 있는 소문에 의하면 아르마니가 비욘세 대신 메간폭스에게 향수 및 패션 캠페인 광고를 제안했고 메간폭스가 이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비욘세는 2007년 아르마니의 향수 제품 “Emporio Armani Diamonds" 광고 모델로 계약했는데 아르마니가 메간폭스와 계약을 성사할 경우 비욘세는 밀려나는 모양새가 된다. 실제로 아르마니 관계자가 비욘세를 대체할 뉴페이스를 찾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메간폭스의 매력이 다시금 입증되는 분위기.
엠포리오아르마니 언더웨어 광고 모델로 활약했던 빅토리아베컴이 자신의 패션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아르마니와 재계약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져 아르마니 언더웨어 여성 모델도 바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또한 패션 하우스 베르사체도 메간폭스를 광고 캠페인 모델로 점 찍은 것으로 알려져 메간폭스의 패션계 인기도 상종가를 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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