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버튼을 기억하라”
가+
가-
공정무역·친환경 제품에 부착 무한 신뢰

2009-07-24 오후 2:49:59


영국 어패럴 업계에 ‘블루 버튼’ 바람이 불고 있다.

인권 운동가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U2의 프론트맨 보노의 아내, 앨리휴슨이 론칭한 환경 의류 이듄(Edun)이 참여, 주목을 끌고 있는 블루 버튼 운동은 디자이너들이 유기농 코튼 같은 친환경 소재를 쉽게 소싱하게 해줄 뿐 아니라 제품 생산에 참여하는 노동자에게 정당한 임금을 제공하고 아동 노동력을 쓰지 않는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임을 보증해주는 것으로 의류의 케어 라벨 옆에 붙은 파란 단추를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공익 라벨 달기 운동을 펼치는 단체 MADE-BY가 지원하는 이 운동은 환경보호와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의식있는 행동으로 MADE-BY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의류 라벨에 붙은 코드를 입력하면 소비자가 구입한 제품이 어디서 생산되고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다.

패션계의 사회 의식과 사회적 책임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요즘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프리미엄 데님 라벨이 떨고 있다
• '리바이스' 불황에 속수무책
• “안나수이+타겟” 컬렉션 개봉박두
• 모스키노, 사우디 제다에 매장 오픈
• 베컴-졸리 만남 무산
• 잘 나가던 '버버리'도 힘빠져
• 오시클락, 결국 문 닫아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