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모델 수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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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오후 6:41:26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지젤번천이 포브스(Forbes) 선정, ‘가장 돈 많이 번 모델’ 1위를 차지했다. 베르사체, 디올, 트루릴리전, 에벨(Ebel) 광고에 등장한 그녀가 2008년 6월~2009년 6월 기준으로 벌어들인 금액은 2500만 달러로 3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는 진기록을 세웠다. 2위는 하이디클럼, 3위는 케이트모스, 4위는 아드라아나리마, 5위는 두첸크로스, 6위는 미란다커가 차지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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