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걸 이미지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시킨 패리스힐튼이 6번째 향수 ‘사이렌(Siren)’을 론칭, 향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패리스힐튼은 Parlux와 제휴, ‘Paris Hiton’ ‘Just Me’ ‘Heiress’ ‘Can Can’ ‘Fairy Dust’ 등의 향수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는데 이번에 론칭될 ‘사이렌’의 은 바닐라 빈과 크리미한 머스키가 만난 열대적 향취가 섹시하고 독특한 느낌이다. 가격은 45달러.
패리스힐튼은 최근 두바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관능적 포즈로 일관, 공공장소에서 여성의 노출을 금기시 하는 이슬람 문화를 ‘존중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았지만, 자신은 늘 이슬람 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고 밝히며 사태를 무마한 바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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