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 마시모두티, 버슈카 등 어패럴 체인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 어패럴 업체인 인디텍스(Inditex)의 올해 1/4분기 순익이 상승세를 지켰다.
1/4분기 동안 95개 신규 매장을 오픈, 75개국에 4359개 매장을 보유한 인디텍스의 순익은 1억84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5% 상승했고, 환율을 고려하면 8% 상승한 수치로 불황에도 탄탄한 매출 구축에 성공한 셈이다.
전체 마진 또한 56.9%로 상승했고 5월 이후 매출도 9% 상승해 매출과 수익 면에서 모두 건강한 상승세를 유지한 셈. 인디텍스는 올해 중 370~450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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